누구나 아름다움을 선택할 

권리는 있으니까

발육이 남달랐던 학창 시절부터, 속옷은 스트레스였습니다. 

그저 주는 대로 받아오는 속옷들 뿐 이였죠. 

어디서든 당당하게 옷을 갈아입고 싶었고 

예쁘고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었습니다. 


수영복은 또 다른 문제였어요. 

BP만 간신히 가려 도저히 입을 수 없거나, 들어가니 가슴이 눌려도 욱여 넣어 입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. 큰 가슴은 1+2 행사처럼 팔뚝과 라운드숄더가 따라오죠. 


그것을 보완하면서도 과하지 않게, 절제 되었지만 그저 내가 가진 라인 만으로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 


어쩌면 제가 그랬던 것처럼, 사회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선택적 유교걸을 할 수밖에 없던 분들께, 이제는 풀데이엣눈과 함께 자신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길 응원합니다. 


This is me ! 

누구나 입을 순 없어요, 당신의 특권. 





   Service Hour : 10am - 6pm (Lunch 12pm - 13pm)

 CS Center : 카카오 채널 fullday_atnoon 

 E-Mail : fulldayatnoon@naver.com 

 Instargram@fullday_atnoon.official  


Copyright © Fullday All rights reserved.

floating-button-img